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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넘어 우주… LGU+ `위성통신` 6G시대 채비 관리자2022-06-15

관리자   /   2022-06-15

UAM(도심항공교통), 우주산업화 등을 위해 필요한 차세대 네트워크인 6G(6세대) 이동통신 선점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지상 통신뿐 아니라 항공우주 산업과 연계된 '초공간성'을 구현할 수 있는 6G 저궤도위성 네트워크 개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KAIST와 공동으로 양자컴퓨터를 이용한 6G 저궤도위성 네트워크 최적화 연구를 수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28~2030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6G 이동통신은 전송 속도가 초당 1TB(테라바이트)로 5G보다 50배 빨라지고 지연 시간이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다. 6G 시대에는 지상의 이동통신뿐 아니라 공중 위성통신도 결합해 3차원 통신으로 패러다임이 바뀔 전망이다. 미래 기술로 꼽히는 UAM이나 자율주행차, 자율운항 선박 등의 경우 빠른 데이터 처리를 위해 6G 저궤도위성 네트워크 구축이 요구된다. 

 

 

{중략}

 

 

출처: 디지털타임스 22.6.14

땅 넘어 우주… LGU+ `위성통신` 6G시대 채비 - 디지털타임스 (dt.co.kr)